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육상
제주육상 기대주, 전국대회서 부별신기록 경신제43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박경재·홍윤아 각각 기록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6-09 (화) 18:04:10 | 승인 2015-06-09 (화) 18:05:37 | 최종수정 2015-06-09 (화) 18:26:03
   
 
  ▲ 박경재(사진 왼쪽)와 홍윤아.  
 
제주육상의 유망주들이 전국무대에서 부별신기록을 경신하며 선전을 펼쳤다.
 
제4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경재(오현고3)와 홍윤아(신성여중3)가 각각 제주도부별신기록을 작성,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박경재는 대회 남고부 400m결선에 출전해 48초56의 기록으로 김현호(전남체고·48초12)에 이어 2위로 골인, 지난 1995년에 작성된 종전기록(49초32)을 0.76초 앞당겼다.
 
또 홍윤아 역시 여중부 5000m경보결선에서 27분44초72의 기록으로 1위 최미지(강릉여중·27분05분58초)에 이어 2위를 차지, 지난 2014년 종전(29분18초82)기록에서 1분34초10을 단축했다. 
 
이밖에 여고부 3000m장애물경기에 출전한 고희주(남녕고2)도 12분00초26의 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