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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잘 싸웠지만 석패”여자월드컵 1차전 브라질에 0-2 패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6-10 (수) 09:53:17 | 승인 2015-06-10 (수) 09:53:17 | 최종수정 2015-06-10 (수) 09:56:14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18위)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E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7위 브라질을 맞아 잘 싸웠으나 전반 33분에 포르미가, 후반 8분 마르타의 페널티킥 연속골로 패했다.

앞서 열린 E조의 다른 경기인 스페인과 코스타리카의 1차전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8시 같은 장소에서 코스타리카와 2차전을 치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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