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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영화
한지형 기자
입력 2015-06-11 (목) 16:13:09 | 승인 2015-06-11 (목) 20:01:37
마침내 모든 것이 무너진다(브래드 페이트 감독·12세 관람가)
 
'샌 안드레아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를 주요 배경으로 한 재난영화다. 지층이 뒤틀려 도시 전체가 무너지고 불타는, 감히 상상하기도 힘든 어려운 일을 컴퓨터그래픽 효과로 실감나게 표현했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레이(드웨인 존슨 분)는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함께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희망 없는 세상, 미친놈만 살아남는다"(조지 밀러 감독·15세 관람가)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다가오는 미래를 디스토피아적으로 묘사한 독특한 세계관과 CG 촬영을 사용하지 않은 아날로그 식 액션 등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에서 맥스(톰 하디)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스파이도 모르는 스파이!(폴 페이그 감독·15세 관람가)
 
스파이 영화 속 여주인공이라 하면 늘씬한 몸매와 섹시한 외모를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영화 '스파이'는 기존의 여성캐릭터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면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멜리사 맥카시 분)이 이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되는데…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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