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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리티시오픈과 에비앙만 남았다"박인비 LPGA 메이저 5개 대회 석권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6-16 (화) 17:40:20 | 승인 2015-06-16 (화) 17:46:15
메이저대회 6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인 1호' LPGA투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동일 시즌이 아니 여러 시즌에 나눠 4개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차지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타이틀이 붙는다. 
 
현재 LPGA 투어 메이저대회는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 에비앙챔피언십, ANA 인스퍼레이션 등 5개다. 
 
박인비는 이 가운데 브리티시여자오픈과 에비앙마스터스 우승컵은 없다. 박인비가 오는 7월31일 열리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만약 이 기세를 몰아 박인비가 9월10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에비앙마스터스마저 우승한다면 LPGA 투어 사상 '5개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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