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야구
'4번 타자' 강정호, 타율 0.281화이트삭스전 3타수 1안타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6-17 (수) 16:06:51 | 승인 2015-06-17 (수) 16:06:53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사흘 연속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연일 안타를 몰아쳤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펼쳐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3루수로 출전, 3타수 1안타 1사구를 기록했다. 

이날 피츠버그는 홈런포 두 개를 앞세워 화이트삭스를 3-0으로 누르고 쾌조의 6연승을 질주했다. 

강정호는 1회말 2사 1루에서 타석에서 좌중간 안타를 쳐내 146타수 41안타(0.281)로 종전(0.280)보다 타율을 끌어올렸다. 

강정호는 팀이 3-0으로 리드하던 7회말 1사 1루와 2루 상황에서 엉덩이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한편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4번 타자로 출전한 것은 이날이 세 번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