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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속 희노애락을 녹여내다「제주수필」제22집 발간
김승지 기자
입력 2015-07-22 (수) 16:20:11 | 승인 2015-07-22 (수) 16:20:46 | 최종수정 2015-07-22 (수) 16:20:36
   
 
     
 

제주수필문학회(회장 부희식)가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 하며 회원들의 한 층 더 깊어진 수필을 담아낸 「제주수필」 제22집을 출간했다.

이번「제주수필」에는 회원 61명의 작품을 실었다. 제주와 관련된 일화와 첫 사랑의 추억 등 작가 자신들의 희노애락을 부르는 소재를 수필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이와함께 푸른솔문학회 회원인 노순희·양수남·이광우·정의륙·최한식 작가의 작품을 특집으로 담아 수필집의 풍성함을 더했다.

부희식 제주수필문학회 회장은 "수필의 바람직한 모습은 작가 자신의 부각과 노출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언어화하는 것"이라며 "이처럼 공감력을 이끌어낸 수필은 타인은 물론 동·식물과 지속가능한 균형을 회복하게 된다"고 말했다. 열림문화·1만원. 김승지 기자


김승지 기자  seungji073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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