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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제주제일, 오현·제주중앙, 도내 야구 정상 격돌제8회 도연합회장배 제주도고교대항, 8월2일 결승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7-27 (월) 18:21:01 | 승인 2015-07-27 (월) 18:22:38
남녕고-제주제일고, 오현고-제주중앙고가 도내 고교대항 생활체육야구대회 4강에서 격돌한다. 

국민생활체육제주도야구연합회(회장 한광문)가 주최 주관하는 '제8회 도연합회장배 제주도고교대항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25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예선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대망이 결승전이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대기고를 비롯해 남녕고, 한림공고, 영주고, 제주제일고, 대정고, 남주고, 세화고, 오현고, 제주고, 서귀포고, 서귀포산업과학고, 제주중앙고 등 도내 13개 학교 동문팀이 참가해 역대 최다 참가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남녕고는 첫 경기에서 한림공고를 20-7로 대파했고 오현고는 세화고를 19-4로 물리쳤다. 또 26일 열린 예선전에서 제주중앙고가 서귀포산업과학고를 8-4로, 제주고는 서귀포고를 10-8, 제주제일고는 대정고를 20-6으로 각각 제압했다. 이어진 8강전에서 오현고는 남주고를 6-5, 남녕고는 대기고를 10-0, 제주제일고는 영주고를 10-1, 제주중앙고는 제주고를 11-0으로 각각 물리치고 4강전에 진출했다. 

한편 4강전은 2일 오전 남녕고와 제주제일고, 오현고와 제주중앙고의 맞대결로 치러지며 같은 날 오후3시 30분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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