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기상/기후/날씨
제주 북·서부 폭염주의보…올들어 최고 찜통더위29일 오후 36.3도 기록…당분간 30도 넘는 무더위 지속
김봉철 기자
입력 2015-07-29 (수) 10:30:57 | 승인 2015-07-29 (수) 10:34:28 | 최종수정 2015-07-29 (수) 13:11:46
제주지방기상청이 29일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도 북부와 서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특히 제주북부 지역은 일주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29일 오전 10시 34.4도에 이어 오후 1시 36.3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이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평소보다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