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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꾼다'체조꿈나무 김지혜, 하계합숙훈련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8-17 (월) 17:28:39 | 승인 2015-08-17 (월) 18:43:28 | 최종수정 2015-08-17 (월) 17:29:24
   
 
     
 
"허선미 언니를 닮은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대한체조협회가 주관하는 2015체조 꿈나무선발 및 하계합숙훈련이 16일부터 30일까지 대전체중고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제주체조 꿈나무 김지혜(제주서초3)가 여자기계체조 18인에 포함됐다.

꿈나무 김지혜는 지난달 말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15 제31회 교보생명컵 체조대회'에서 평균대 종목결선에 출전해 12.35점을 획득,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전국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체조를 시작한 김지혜는 "국가대표 (허)선미 언니와 국가대표 상비군 (유)재희, (양)세미 언니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이번 하계합숙훈련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전국에서 남자기계체조 16명, 여자기계체조 18명, 리듬체조 16명 등 모두 50명이 참가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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