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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강소기업 양성 의기투합제주상의·지역사업평가단 25일 업무 협약
지식재산·무역·인력 지원 등 시너지 기대
고 미 기자
입력 2015-08-25 (화) 16:41:32 | 승인 2015-08-25 (화) 16:43:10 | 최종수정 2015-08-25 (화) 16:43:19
   
 
     
 
지역 강소기업 양성을 위한 지원군이 결성됐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이하 제주상의)와 제주지역사업평가단(단장 주현식, 이하 평가단)은 25일 제주상의 중회의실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도내 성장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가능성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지역 업체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제주상의는 수출입 기업에 대한 FTA활용 등 무역 관련 업무 컨설팅이나 특허·디자인·상표 등 지식재산권 취득을 지원하고, 평가단은 기술력은 있지만 인적자원 개발이나 인턴 지원 등이 절실한 지역 업체를 발굴해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이들 사업에 대한 공동 홍보로 시너지 효과를 키운다는 복안도 세웠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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