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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 꿈나무, 제주 그라운드 정복 나선다일송배·한국대학골프대회 14일부터 도내서 개최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9-10 (목) 18:54:09 | 승인 2015-09-10 (목) 19:00:36
한국골프를 이끌어갈 초·중·고·대학 선수들이 제주에 총 출격해 최강의 자리를 다툰다. 
 
제주도 스포츠산업과는 10일 '제33회 일송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32회 한국 대학골프대회'가 오는 14일부터 도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골프 꿈나무들의 축제이자 전국대회인 제33회 일송배 한국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는 14일부터 레이크힐스 제주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특히 이 대회는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을 목적으로 창설돼 올해 33회째를 맞는 권위 있는 골프대회로서 그동안 신지애와 허인회 등을 비롯한 수많은 골프스타들을 배출했다. 
 
이 대회 참가자들은 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올해 국내 각종 아마추어대회 5위 이내의 선수로 매우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또 대학골프 대회 가운데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2회 OK 저축은행 Rush & Cash 한국대학골프대회도 14일부터 닷새간 크라운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 경기방식은 학교 대항전과 개인전, 아마추어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학교대항전은 프로와 아마추어 대회로 펼쳐진다. 
 
특히 우승자 등에게는 장학금과 KPGA Q스쿨 예선 면제권,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권, 국가 상비군 배점(50점), 골프 지도자자격증 신청 자격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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