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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축구 조추첨 12일 개최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9-10 (목) 18:55:32 | 승인 2015-09-10 (목) 19:00:36
제2회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겸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 조추첨식이 오는 12일 개최된다. 한국시간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추첨식은 카타르 도하의 포시즌호텔에서 열린다.  
 
아시아지역 리우 올림픽 본선 티켓은 3장이며 내년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AFC U-23 챔피언십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6개국을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고 나서 각조 2위까지 8강 토너먼트전을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으로는 동아시아지역은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등 4개국, 동남아지역은 태국, 베트남 등 2개국이 출전한다. 또 중동지역은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시리아, 예멘 등 8개국, 호주와 우즈베키스탄 등도 출전한다. 
 
조추첨은 지난 2013년 제1회 AFC U-23 챔피언십 성적을 토대로 4개의 포트를 정한 후 각 포트별로 1개 팀씩을 차례로 뽑아 A·B·C·D조로 나눌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트1은 개최국 카타르, 지난 대회 1~3위팀인 이라크, 사우디, 요르단이 배정됐고 포트2는 지난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한국과 호주, 시리아가 속하며 포트3은 이란과 북한, 우즈베키스탄이 배정됐고, 포트4는 중국, 예멘, 태국, 베트남이 각각 한 조를 이뤘다. 
 
다만 지난 대회 8강 일본과 아랍에미리트(UAE)는 사전 추첨 결과에 따라 세 팀이 속한 포트2 또는 포트3에 나눠 배정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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