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구호품에 사랑을 싣고…1000가구에 '사랑의 선물'제주적십자, 16일 추석맞이 3500만원 상당 쌀·라면 전달식
김봉철 기자
입력 2015-09-16 (수) 16:10:09 | 승인 2015-09-16 (수) 16:19:46 | 최종수정 2015-09-16 (수) 16:18:42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영택)는 16일 제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외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호품은 쌀(10㎏)과 라면 등 3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으로 구성됐다. 앞서 제주적십자는 적십자봉사원과 사회복지 공무원의 실태조사를 통해 혼자사는 노인과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수혜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제주지사(지사장 김용진) 임직원들이 적십자봉사원들과 참여한데 이어 취약계층 지원금도 함께 전달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