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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최고 연 6.0% 희망적금 출시
고 미 기자
입력 2015-09-16 (수) 17:45:09 | 승인 2015-09-16 (수) 18:03:45

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서민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최고 연 6.0%의 높은 금리의 '새희망키움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희망키움 적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근로장려금 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 보호 대상자, 만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매달 2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으며, 기본 이율 연 3.0%에 만기까지 유지만 하면 연 2.5%의 금리를 얹어준다.

제주은행 입·출식 통장에서 자동이체하면 연 0.5%를 추가 적용한다. 

제주은행은 앞서 지난 10일 생활비나 용돈을 정기적으로 받아 쓰거나 공과금 자동이체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탐나는 J 주거래 통장'을 출시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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