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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올해 명예의 전당 가입하나현재 포인트 25점 보유
2점 추가하면 자격 획득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0-08 (목) 17:18:09 | 승인 2015-10-08 (목) 17:21:06 | 최종수정 2015-10-08 (목) 19:24:00
'골프 여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자격을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8일(한국시간) "박인비가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 충족을 눈앞에 뒀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여자 선수에 해당하는 골프 명예의 전당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과 LPGA 명예의 전당 등 2곳이다. 
 
지난 2013년까지는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지만 지난해부터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이 변경돼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갖추더라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자격 요건은 별도로 충족해야 한다. 
 
LPGA명예의 전당에 가입하려면 LPGA투어 10년 이상 활약해야 하며 메이저대회 우승 등 올해의 선수 등에서 1위를 차지해 포인트시스템 27점을 채워야 한다. 
 
메이저 대회 7승을 거두고 있는 박인비는 14점과 일반 대회 9승(9점)을 보태 2012년 최저타수, 2013년 올해의 선수 선정으로 1점씩 보태 총 25점을 획득했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 2승 또는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 부문 1위에 오르면 27점을 확보하게 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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