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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살고 싶어 하는 복지문화마을 만들기’ 100인 원탁토론
김지석 기자
입력 2015-10-09 (금) 11:10:45 | 승인 2015-10-09 (금) 11:15:16 | 최종수정 2015-10-09 (금) 11:11:27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임태봉)은 지난 8일 서귀포 칼호텔에서 지역 장애인지원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복지문화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지역주민이 생각하는 복지문화마을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원탁토론에서는 토론 참가자들이 제시된 의견을 즉석투표형식으로 진행됐다.

원탁토론 결과 지역주민이 살고 싶어 하는 복지문화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계 맺기(지역주민, 이주민), 주민의식(공동체)개선 활동, 민관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프로그램 환경조성사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복지문화마을 만들기 주민참여 활동에 적극 참여의사를 묻는 질문에 참여자 99%가 적극참여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이날 토론에 앞서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문화마을만들기에 대한 정의와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참여 및 민·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특성화된 복지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나가는 자립형 마을공동체 조성 활동’을 복지문화마을만들기로 정의하고 사회복지의 흐름이 생계형 복지에서 삶의 질 복지로 바뀜에 따라 지역자원, 지역주민 참여형 복지를 강조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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