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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육상선수 부상 문제 없다"도육상경기연맹-제주21세기병원 상호 협력체계 구축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0-14 (수) 18:29:24 | 승인 2015-10-14 (수) 18:41:52 | 최종수정 2015-10-14 (수) 18:30:15
   
 
     
 
도내 육상인들에 대한 의료지원 및 도내 각종육상대회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이동대)과 제주21세기병원(원장 구민근)은 14일 오후 3시 제주도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진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육상대표선수들에 한해 외래진료와 비급여(MRI 포함) 50%, 입원시 30%의 감면을 받게 된다.
 
특히 도육상경기연맹 관계자와 가족들에 한해서도 외래진료와 비급여(MRI 포함), 입원시 모두 2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 도내 각종 육상경기대회 개최시 연맹이 구급차와 간호인력을 무상으로 지원 받게 된다. 
 
이동대 도육상연맹회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도육상경기연맹 모든 선수들이 부상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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