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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유재산심의위원회 회의 30일로 잠정 연기금주내로 회의 열고 '옛 탐라대 부지매입안' 심의 예정
김동일 기자
입력 2015-10-27 (화) 10:39:49 | 승인 2015-10-27 (화) 10:40:14 | 최종수정 2015-10-27 (화) 10:53:40

당초 오늘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았던 제주도 공유재산심의위원회 회의가 오는 30일로 잠정 연기됐다.

앞서 하원마을회와 제주국제대는 27일로 예정된 공유재산심의위 회의를 앞두고 임시총회와 기자회견을 각각 개최하는 등 도 공유재산심의위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워왔다.

특히 제주국제대는 지난 16일 열린 공유재산심의위 심의에서 심의위원들이 하원마을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제기함에 따라 하원마을 발전기금 출연 결정을 비롯해 도의 부지매입 촉구 기자회견을 추가로 개최하는 등 심의 의결을 위한 다각적인 움직임을 펼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현재 심의위원들의 일정 조정 문제로 공유재산심의위 회의가 미뤄지게 됐다"며 "금주 내로 ‘옛 탐라대 부지 매입안’과 관련 최종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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