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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미국 타임 선정, 30명 명단에 포함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0-28 (수) 15:20:26 | 승인 2015-10-28 (수) 15:20:50
'제주의 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꼽혔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8일(한국시간)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명(The 30 Most Influential Teens of 2015)'을 선정한 가운데 리디아 고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리디아 고에 대해 "타이거 우즈의 최연소 기록을 깨며 17세 나이에 역대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9월 에비앙챔피언십 우승으로 역대 최연소 메이저대회 우승자로도 등극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매체는 "리디아 고의 목표는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이라며 "나라를 대표해서 경기하는 만큼 영광스러운 건 없다"는 리디아 고의 소감도 함께 소개했다.
 
이밖에 영향력 있는 10대에는 노르웨이의 천재 축구선수 마틴 외데가르드(16·레알 마드리드), 수영선수 케이티 레디키(18· 미국), 한국계 스노보드 유망주 클로이 킴(15·미국) 등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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