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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기획으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주도[제민일보사 2015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탐방] ㈜이다
<마이스산업부문 대상>
한 권 기자
입력 2015-11-01 (일) 18:15:23 | 승인 2015-11-01 (일) 18:20:02 | 최종수정 2015-11-01 (일) 20:39:30
   
 
  ▲ ㈜이다는 전시·이벤트·컨벤션 전문기업으로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발전과 제주MICE산업의 기반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사진은 ㈜이다가 진행한 2015제주 전통문화 EXPO.  
 
대규모 전시·박람회 효과적 진행 업체 만족도 높여
제주만의 환경·문화 어우러지는 콘텐츠 양산 주력


제주시 동고산로(이도2동)에 위치한 ㈜이다(대표이사 김명수)는 토탈 매니지먼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기업과 정부, 관공서와 함께 전시전문 마케팅 대행과 컨벤션, 페스티벌, 디자인 관련사업을 수행하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2012년 문을 연 ㈜이다는 업체 명칭에 걸맞게 '이질성'과 '다양성'을 지속 추구하고 있다. 기업과 공공상품, 서비스를 홍보하는 대규모 전시회와 박람회의 효과적인 행사 진행과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시 부스 디자인 및 설치, 무대세트 제작, 행사 기획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MICE국제회의인 제2차 세계 섬·연안 생물권 보전지역 네트워크 회의를 비롯해 한중남미 스마트그리드 커뮤니케이션, 휴양형MICE프로젝트 공동프로모션, 2014·2015제주 전통문화 EXPO 등 제주MICE산업의 기반을 다지는데 힘써왔다.

또한 올해 12년째 스테핑스톤페스티벌을 자체 기획하고 있는 등 제주만이 가진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통해 제주문화콘텐츠 양산에 주력하고 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획으로 제주 마이스 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공익실현을 위한 사업도 다방면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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