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감귤
감귤 미국 수출 시작…12월까지 800t 목표
고 미 기자
입력 2015-11-02 (월) 17:13:47 | 승인 2015-11-02 (월) 17:17:14
올해산 제주감귤이 미국 시장 진입이 시작됐다. 

2일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덕재)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귀포농협 수출선과장에서 올해산 감귤 18t을 미국행 선박에 선적하는 등 대미수출을 개시했다. 
 
감귤 미국 수출은 12월 20일까지 매주 70~80t 분량씩 이뤄질 예정이다. 수출가격은 kg당 1430원으로, 농가 수취가는 1000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미국수출에는 서귀포농협(291t), 중문농협(158t), 제주시농협(34t), 조천농협(17t), 감귤농협(300t) 등 5개 농협이 참여한다.

최근 3년 동안 미국 시장에 진출한 감귤 물량은 2012년 464t, 2013년 532t, 2014년 611t으로 꾸준히 늘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