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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주 제주대 교수 연구논문 세계적 학술지에 실려세계 최고 권위 '네이처'에 논문 게재
태풍 분야 주저자 게재 국내 최초 쾌거
김동일 기자
입력 2015-11-09 (월) 10:46:45 | 승인 2015-11-09 (월) 10:49:05 | 최종수정 2015-11-09 (월) 13:46:06
   
 
     
 
문일주 제주대학교 해양산업경찰학과 교수의 연구논문이 세계 저명 학술지인 '네이처'에 게재됐다.
 
문 교수는 '엘니뇨와 강한 태풍(El Nino and Intense Tropical Cyclone)'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통해 엘리뇨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하와이대학 Jin 교수가 지난 2014년에 발표한 결과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동태평양에서 엘리뇨와 태풍과의 관계를 재정립했다.
 
특히 태풍 분야 주저자 게재는 국내에서는 최초다.
 
문 교수는 현재 제주대 태풍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주요 연구분야는 태풍 강도 및 진로 단기예측,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활동 변화, 해양기상 수치모델링 등이다.
 
공동저자로 참여한 김성훈씨는 제주대 대학원 해양기상학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셀' '사이언스'와 함께 세계 3대 과학저널로 손꼽히는 학술지다.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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