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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아·소외아동 돕기 함께 합니다"제주은행봉사단, 제10회 러브콘서트 300만원 후원
김봉철 기자
입력 2015-11-12 (목) 13:38:34 | 승인 2015-11-12 (목) 13:56:14 | 최종수정 2015-11-12 (목) 13:39:42
   
 
  ▲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한 제주은행봉사단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제주은행봉사단(단장 강종철)은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원철)를 방문해 '백혈병 환아 및 소외아동돕기 제 10회 러브콘서트'를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제주은행봉사단은 지역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도 질병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도내 아동들을 제주은행 임직원들이 함께 돕자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강종철 단장은 "백혈병으로 아픔에 시달리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제주은행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다"며 "많은 도민들이 콘서트를 통해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회를 맞은 러브콘서트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탤런트 최종환의 사회로 가수 변진섭·이은하·진시몬이 출연하며, 수익금은 도내 백혈병 환아 및 소외아동가정의 의료비와 생활비로 지원된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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