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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유적, 지역 발전 디딤돌 되다"오는 25일 주민참여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제주 고고학연구소 등 전국 8개 기관 참여
김하나 기자
입력 2015-11-23 (월) 14:38:51 | 승인 2015-11-23 (월) 14:43:33
지역의 매장문화재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프로램에 대한 시행기관별 추진 실적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한국매장문화재협회(회장 조상기)와 오는 25일 오후 2시 한국매장문화재협회에서 '우리동네 유적 주민참여 프로그램' 추진실적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현장이 주민의 참여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매장문화재 해설사를 양성하는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위해 마련됐다.
 
발표회는 제주고고학연구소의 제주항파두리 항몽유적 해설사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자 양성교육을 비롯해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동북아지석묘연구소 △동서문물연구원 △전북문화재연구원 △한강문화재연구원 △한빛문화재연구원 △호남문화재연구원 등 전국 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발표회는 매장문화재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발표회와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매장문화재협회 누리집(www.kaah.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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