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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우승 주역 6인방 '군입대'오재원·손아섭·황재균·나성범·차우찬·김상수, 4주간 훈련 입소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1-23 (월) 17:57:06 | 승인 2015-11-23 (월) 18:14:08
전 세계 12개국이 참가한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우승의 주역 6인방이 유니폼을 벗고 군복으로 갈아입었다. 
 
오재원(두산), 손아섭·황재균(이상 롯데), 나성범(NC), 차우찬· 김상수(이상 삼성) 등 프리미어12 국가대표 6명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23일 오후 2시 세종시의 한 부대에 입소했다. 
 
이들 6인방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혜택을 받았으며 이들은 4주간의 군사기초훈련을 끝내면 병역 혜택을 받게 된다. 6인방은 당초 약체로 평가된 한국대표팀의 주축선수로서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막을 프리미어12에서 초대 챔피언 등극에 큰 힘을 보탰다. 
 
한편 오재원은 FA(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군사훈련을 마친 뒤 계약 협상을 시작한다. 
 
또 손아섭은 메이저리그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4일 KBO에 손아섭에 대한 포스팅 최고 응찰액을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나성범은 군사훈련을 마치고 다음달 19일 미뤘던 결혼식을 올린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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