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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감독, 일구대상 선정일구회, 타자 박병호·투수 차우찬 등 10개 부문 선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1-26 (목) 17:21:02 | 승인 2015-11-26 (목) 17:25:02 | 최종수정 2015-11-26 (목) 17:24:59
'프리미어12'에서 한국팀을 우승으로 이끈 김인식 감독이 일구대상을 수상한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이재환)는 '2015 넷마블 마구마구 일구상' 10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 26일 발표했다. 
 
이에 일구대상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리미어12 대회에서 한국대표팀을 이끌고 우승을 차지한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에게 돌아갔다. 
 
특히 김 감독은 지난 2009년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감독을 맡아 준우승을 차지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일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고 타자상은 2년 연속 50홈런 기록한 박병호(넥센), 최고 투수상은 차우찬(삼성), 신인상은 구자욱(삼성)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의지노력상은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허경민(두산), 지도자상은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두산 김태형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아마지도상은 35년 만에 선린인터넷고를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끈 윤석환 감독, 심판상은 이민호 KBO 심판위원,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는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한편 일구상 시상식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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