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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전 위해 새누리당 중심 세대교체 필요”강창수 전 도의원 2일 기자회견 제주갑 총선출마 선언
윤주형 기자
입력 2015-12-02 (수) 13:57:45 | 승인 2015-12-02 (수) 13:59:12 | 최종수정 2018-02-13 (수) 19:04:51
   
 
     
 

새누리당 비례대표 제주도의원을 지냈던 강창수(48) 전 의원은 제주시 갑을 지역구로 총선출마를 선언했다.

강 전 의원은 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는 개발을 통한 발전과 인구 유입이 필요하지만 수용력의 한계를 고려하고 도민 행복에 부합해야 한다""이를 도민에 제대로 알리고 동의를 구하는 소통의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현재 야당이 전부인 국회의원 구도로는 산적한 제주현안을 해결하기에 힘이 모자라기 때문에 새누리당 압승이 필요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50대 젊은 도지사를 선택했듯 지금 도민사회에는 이번 총선에서 세대교체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 전 의원은 지역공동체의 갈등 해결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강 전 의원은 현재 청년제주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달 14일 저서 '아껴놓은 제주, 아껴놓을 제주'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면서 사실상 출마의사를 굳혔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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