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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기업 제주반도체 3000만불 수출의 탑제52회 무역의 날 도내 5개 업체 수상
제주수협유통 1000만불탑 등 선전 평가
고 미 기자
입력 2015-12-06 (일) 17:18:50 | 승인 2015-12-06 (일) 17:21:28 | 최종수정 2015-12-06 (일) 17:21:28

이전기업인 ㈜제주반도체(주)제주반도체(대표 박성식·조형섭)가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6일 무역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김덕영)에 따르면 제52회 무역의 날을 맞아 진행된 수출의탑 및 정부 포상에서 도내 5개 업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주반도체는 지난 2005년 제주로 본사를 옮긴 ‘제주 1호 이전기업’으로 공장 등 설비를 갖추지 않고 반도체 설계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Fabless.개발전담 제조)’기업이다.

지난해부터 홍콩을 비롯한 수개국에 모노리식 집적회를 수출하는 등 제주 제1 수출 품목을 1차산물에서 공산품으로 바꾼 주역이기도 하다.

이번 제주반도체의 선전은 지난해 ㈜온코퍼레이션(대표이사 이종원)의 3억불탑 수상에 이어 제주 이전기업 효과로 평가된다.

이밖에도 제주수협유통㈜(대표이사 강문호)가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오션스타(대표이사 김창범).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용호).㈜제이아이엠(대표이사 양영은)이 각각 100만불 수출의 탑을 받는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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