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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내년 시설사업비 32억원 증액 반영생명자원대 1호관 리모델링 등 총 144억원 투자
김동일 기자
입력 2015-12-07 (월) 11:57:34 | 승인 2015-12-07 (월) 11:59:41 | 최종수정 2015-12-07 (월) 12:00:28

제주대학교는 내년 시설사업비로 32억원이 증액됐다고 7일 밝혔다.

당초 정부안에 반영된 생명자원과학대학 리모델링 사업비는 14억원이었으나 국회 예결위원회 심의에서 32억원이 추가로 증액돼 총 46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내년 중으로 리모델링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대는 사업비 증액으로 △장기계속사업 62억원 △리모델링사업 46억원 △보수사업 21억원 △정책사업 4억원 △신규사업 2억원 △기타 9억원 등 총 144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리모델링 사업비로 96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생명자원대 1호관은 준공된 지 37년이 넘은 노후건물로 리모델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2017학년도부터 체육학과, 통역·번역대학원, 산학사업(국책사업)단 공간이 새롭게 마련돼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대 관계자는 "이번 예산 증액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도움이 컸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양질의 학습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일 기자  kd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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