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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제주도민회 제2공항 조기완공 앞장정부 건의 등 범국민공감대 확산 주력 결의
강승남 기자
입력 2015-12-11 (금) 13:33:47 | 승인 2015-12-11 (금) 13:36:28 | 최종수정 2015-12-11 (금) 13:34:14

재외제주특별자치도민회총연합회(회장 허영배)가 제주 제2공항 조기완공을 위한 정부건의 등 범국민공감대 확산에 앞장선다.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는 11일 임원 및 지역회장단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퍼시픽호텔 2층 연회장에서 임원 워크숍을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재외제주도민회는 워크숍에서 공항인프라 확충 용역결과에 대한 설명에 이어 그동안 도민의 숙원사업이던 제2공항 조기완공 협력을 위해 65만 재외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다고 밝혔다.

재외제주도민회는 결의문에서 "정부의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확정 발표에 따른 제2공항 건설이 조기에 완공되어 제주번영의 100년 미래를 열어나갈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65만 재외도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포화상태인 제주관문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제2공항 건설이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 등 범국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삶의 터전을 이전해야 하는 해당지역 주민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데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허영배 회장은 "제2공항 건설이 조기에 완공되어 제주번영의 100년 미래를 열어갈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65만 재외도민이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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