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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시 공급·전문성 확보로 입지 다져제민일보 2015 제주경제대상 수상업체 탐방
부문상 ㈜평화특수유리제경
한 권 기자
입력 2015-12-13 (일) 17:51:31 | 승인 2015-12-13 (일) 17:54:22 | 최종수정 2015-12-14 (일) 20:08:59
㈜평화특수유리제경

건축용 강화유리 전문생산업체 입지 다져 나가

2015 제주경제대상 부문상(제주은행장 표창)을 수상한 ㈜평화특수유리제경(대표이사 윤병철)은 도내에서 건축용 강화유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1996년 화북공업단지 내에 자리를 튼 평화특수유리제경은 2007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업 기반을 공고히 했다.

현재 판유리 면취가공 제반설비를 보유한 제1공장과 건축용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 및 대만 우이사 CNC판유리 자동 절단기 등을 운용하고 있는 제2공장 등 영업장 2곳을 운영하며 '적시 공급'이라는 경영방침을 내세워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윤병철 대표이사.

기계장치를 대거 투입해 디지털 작동 제어판의 작업지시 입력만으로 다양한 형태의 판유리 절단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는데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구축해 판유리 가공 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화유리, 복층유리, 배강도유리 등에 대해 한국표준협회의 KS 인증을 받으며 건축용 강화유리 전문생산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윤병철 대표이사는 "육지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들어온 물량을 현지공급으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며 "신기술 도입에 따른 직원 교육도 꾸준히 실시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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