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테니스/배드민턴
배드민턴 김하나, 올해 최강전 준우승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2-14 (월) 10:50:21 | 승인 2015-12-14 (월) 10:53:00 | 최종수정 2015-12-14 (월) 10:51:40

슈퍼시리즈 마스터스 파이널 혼합복식 2위

제주출신 배드민턴 김하나(삼성전기)가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하나는 고성현(김천시청)과 호흡을 맞춰 지난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함단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201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마스터스 파이널' 혼합복식 결승전에서에서 세계랭킹 7위 크리스 애드콕-가브리엘 애드콕(잉글랜드)에게 0-2(14-21 17-21)로 패했다.

김하나-고성현 조는 올해 덴마크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프랑스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 부문 최강에 자리했지만 마지막 관문에서 고배를 마셨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린 슈퍼시리즈 및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매긴 순위에서 종목별(남녀 단식·남녀 복식·혼합복식)로 상위 8명(조)만 참가해 올해 최강팀을 가렸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