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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현장 밀착형 국회의원 되겠다”제주시갑 양치석 예비후보 15일 출마의 변
강승남 기자
입력 2015-12-15 (화) 11:31:29 | 승인 2015-12-15 (화) 11:38:10 | 최종수정 2018-02-13 (화) 19:04:2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 선거구 양치석 예비후보(새누리당)는 15일 “30년 공직생활을 통해 제주의 현실과 지역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며 “한걸음에 도민곁으로 달려가는 현장 밀착형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보도자료를 통해 “민생현안을 정치적 타협을 통해 풀어서는 안된다”며 “주민밀착형 국회의원이 돼 마을단위 발전방안에 대한 해법을 정치보다는 행정시스템으로 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30년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내색하지 않고 준비해왔다”며 “진정성과 주민과 교감하는 감성, 준비하는 자세가 유권자가 생각하는 심판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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