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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초 농구부, 올해단체상 수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2-29 (화) 16:57:59 | 승인 2015-12-29 (화) 17:00:15 | 최종수정 2015-12-29 (화) 17:00:15

도농구협회 송년의 밤 개최, 김금성·좌효정 올해의 선수상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한천초 농구부와 남자부 김금성(함덕초5), 여자부 좌효정(제주중앙여중2)이 제주특별자치도농구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팀)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특별자치도농구협회(회장 강인찬)는 28일 저녁 7시 제주시 팔레스호텔 연회장에서 '2015제주특별자치도농구협회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5월 제주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한천초 농구부를 비롯한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단체상을 수상한 한천초 농구부는 지난 2003년 제주전국소년체전에 이어 12년 만에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제주농구의 저력을 선보였다. 또 올해선수상 수상자 김금성은 팀 센터로서 각종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좌효정 역시 가드와 포워드를 넘나들며 팀의 공수를 조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전국소년체전 동메달로 이끈 부영란 한천초 농구부 코치가 지도자상을, 경기부 정문숙 이사와 심판부 이승보 이사가 각각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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