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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예측시스템 연착륙 기대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1-13 (수) 15:37:23 | 승인 2016-01-13 (수) 15:43:54 | 최종수정 2016-01-13 (수) 15:37:56

MLB 63경기서 ERA 3.45 예상

야구 예측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를 고안한  짐보스키가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의 올 시즌 메이저리그 연착륙을 기대했다.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서 활동하고 있는 짐보스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오승환의 시즌 성적을 63경기 62⅔이닝 3승2패 평균자책점(ERA) 3.45로 56피안타 7피홈런 16볼넷에 삼진 65개를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4.25인 것을 감안하면 오승환은 보통 수준의 불펜진보다 뛰어난 투수로 인정받은 셈이다. 

한편 오승환은 13일 귀국해 신변정리를 마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자신의 보직을 받기 위해 주전선수들과 경쟁에 들어간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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