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야구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8일 개막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1-25 (월) 15:46:28 | 승인 2016-01-25 (월) 15:47:10 | 최종수정 2016-01-25 (월) 15:47:10

10개 구단 팀당 18경기 오후 1시 시작

올 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3월 8일 개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6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해 25일 발표한 가운데 올해 시범경기는 오는 3월 8일 개막해 27일까지 3주 동안 10개 구단이 팀 간 2경기씩  팀당 모두 18경기씩(오후 1시 시작)을 치러 총 90경기가 열린다. 

KBO는 "시범경기 일정은 이동거리와 구장 사정 등을 고려해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범경기는 많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엔트리 없이 KBO 등록선수와 육성선수 모두 출전이 가능하다. 

특히 연장전 및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으며 우천 또는 기상악화 등으로 취소된 경기는 재경기가 없다. 

이에 따라 올 시즌 새롭게 선을 선보이는 넥센 히어로즈의 고척스카이돔은 3월15일에,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는 3월22일에 홈 첫 경기가 열린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