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기타 사람과 사람들
제주형 주거복지 세부계획 '시동'
윤주형 기자
입력 2016-02-04 (목) 19:40:35 | 승인 2016-02-04 (목) 19:41:25 | 최종수정 2016-02-05 (목) 12:43:11

제주도-JDC-LH제주-도개발공사 업무협약 

제주도가 2025년까지 주택 10만호를 공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주형 주거복지 세부계획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4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김한욱 JDC이사장, 홍표학 LH제주본부장, 김영철 제주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안정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말 제주도가 발표한 제주형 주거복지 종합계획에 따른 세부시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형 주거복지 종합계획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한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임대 및 임대주택 주택 공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30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10만호의 주택을 공급고, 공공·민간을 포함한 임대주택의 비율은 12%까지 끌어올린다는 내용 등을 담은 '제주형 주거복지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체계적인 주택 공급이 이뤄져 저소득층 및 사회초년생을 위한 주거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