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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복귀, 팀 지구 우승 전망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2-17 (수) 12:56:43 | 승인 2016-02-17 (수) 16:45:39 | 최종수정 2016-02-17 (수) 12:57:41

ESPN, 다저스 전력 6위 예상

LA 다저스가 올해 지구 우승과 함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운데 6위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랭킹 시리즈 기사의 마지막 편을 게재하면서 LA다저스를 랭킹 6위로  예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보였다.  

이 매체는 분석결과 시카고 컵스-뉴욕 메츠-휴스턴 애스트로스-캔자스시티 로열스-토론토 블루제이스 등을 '탑5'로 꼽았다. 다저스는 올해 91승71패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이 매체는 다저스의 부상선수명단을 열거하면서 류현진에 대해 "다저스는 지난 시즌을 통째로 쉰 류현진이 개막전에 맞춰 복귀할 준비가 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다저스구단도 부상에서 돌아올 류현진(29)이 개막전에 복귀할 것이라는 희망을 내놓았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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