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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아동위한 '혼듸 손심엉' 눈길롯데면세점 제주점 19일 제주보육원 방문
제빵 체험·공부방 보수 지원 등 '나눔 실천'
고경호 기자
입력 2016-02-20 (토) 23:31:51 | 승인 2016-02-20 (토) 23:37:38 | 최종수정 2016-02-20 (토) 23:37:38
사진=롯데면세점 제주점

창립 기념일을 맞이한 기업이 거창한 기념식 대신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을 마련해 지역사회를 훈훈케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점장 김주남)은 지난 19일 제주시 내도동 내 제주보육원(원장 강지영)을 찾아가 원아들을 위한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 나선 50여명의 임직원들은 원아들과 함께 제빵 체험을 진행하고 공부방 시설 보수를 위한 기증품을 보육원에 전달했다.

사진=롯데면세점 제주점

특히 이날은 롯데면세점이 창립 36주년을 맞이한 날로 대대적인 기념식을 실시하던 기존의 관행에서 탈피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 제주지역 업체인 '어머니 빵집' 이병선 대표가 제빵 체험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는 등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의 온기를 더욱 높였다.

김주남 상무는 "롯데면세점 제주점의 슬로건인 '혼듸 손심엉'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제주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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