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태권도/검도/합기도
부흥중·성곡중, 제주평화기 태권도 정상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2-24 (수) 16:12:24 | 승인 2016-02-24 (수) 19:22:05 | 최종수정 2016-02-24 (수) 16:12:44

제11회 전국태권도대회, 남녀중등부 각부 종합 1위

부흥중과 성곡중이 제주평화기태권도 남녀중등부 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11회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 중등부 경기가 24일 막을 내린 가운데 남중부 부흥중은 금메달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 울산중(금1·은1)을 물리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흥해중(금1·동1)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중부 성곡중은 금메달 2개를 따내 신관중(금1·동1)과 통영여자중(금1)을 따돌리고 대회 우승컵을 가져갔다. 최종순위는 메달 수가 동일할 때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 것을 우선시해 결정했다. 

이밖에 제주선수로는 남중부 핀급을 출전한 김승규(제주동중)가 결승전에서 김진호(청주남중)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