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농구/배구
프로농구 6강 PO 최후 승자는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2-24 (수) 18:29:37 | 승인 2016-02-24 (수) 18:30:26 | 최종수정 2016-02-24 (수) 18:30:05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최후의 승자는 과연 어느 팀이 차지할까

25일부터 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규리그 4위 안양KGC인삼공사와 5위 서울 삼성이, 26일에는 3위 고양 오리온과 6위 원주 동부가 각각 맞대결을 치른다.

특히 올해 PO진출팀 들이 상대 전력차이가 크지 않아 치열한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정규리그 3위 고양 오리온과 4위 안양KGC가 다소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6강 PO진출팀의 성적으로는 고양이 32승22패를 기록했으며 4시즌 연속 PO에 진출했으며 통산 12회 진출, 역대 승률 43%(31승40패)를 기록하고 있다. 또 안양KGC는 정규리그 30승24패로 3시즌 만에 PO에 진출했으며 통산 10회 진출과 역대 승률 44.4%(24승30패)의 성적표를 적어내고 있다. 이어 서울 삼성이 정규리그 29승25패로 역대 PO승률 51.9%(41승38패), 원주 동부가 26승28패로 역대 PO승률 56.3%(67승52패)를 보이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