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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주목할 '신인 5위' 선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3-09 (수) 18:34:24 | 승인 2016-03-09 (수) 18:56:17 | 최종수정 2016-03-09 (수) 18:34:51

MLB.com 발표 시즌 20개 홈런 예상

'KBO리그 홈럼왕' 박병호(29·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며 올해 주목할 신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9일(한국시간) '2016시즌 관심 있게 지켜볼만 한 루키(신인) 10인'을 발표, 박병호가 올 시즌 20여 개의 홈런을 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 매체는 박병호가 코리 시거(LA 다저스)와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스티븐 마츠(뉴욕 메츠), 트레아 터너(워싱턴)에 등과 함께 주목할 신인 5위로 평가됐다. 

이 매체는 이어 "박병호가 지난해 KBO 리그에서 타율 0.343, 53홈런, 146타점을 기록했다. KBO 리그 사상 첫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박병호는 이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5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박병호는 시범경기에서 13타수 3안타(타율 0.231), 홈런 2개, 6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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