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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낮 포근…18일 흐리고 비
한 권 기자
입력 2016-03-17 (목) 14:59:15 | 승인 2016-03-17 (목) 15:08:45 | 최종수정 2016-03-17 (목) 14:59:58

제주지역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8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갤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새벽부터 낮 사이에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9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다.

휴일인 20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다.

기상청은 다음주 주말까지 평년(최저 7도·최고 14도 내외)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낮 동안에는 포근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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