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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 유방암 진료 평가 1등급
고영진 기자
입력 2016-03-18 (금) 13:15:31 | 승인 2016-03-18 (금) 13:45:19 | 최종수정 2016-03-18 (금) 13:17:02

제주한라병원(병원장 김성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185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 분야는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암 관련 정보기록 여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 여부 △권고된 항암 화학요법 시행 여부 △방사선 치료 시행 여부 및 시작 시기 등이다.

제주한라병원은 구조-과정-결과로 이어지는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함으로써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진료협력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수술, 항암화학요법, 내분비요법, 표적치료, 방사선치료 등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고영진 기자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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