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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26일까지 '쌀쌀'...일요일 평년기온 회복
한 권 기자
입력 2016-03-24 (목) 18:47:25 | 승인 2016-03-24 (목) 18:54:59 | 최종수정 2016-03-25 (목) 10:18:35

휴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을 전망

제주지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26일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5일 제주는 구름많다가 밤에는 대체로 맑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부터 낮 사이에 북동부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예상됐다.

26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가 되겠다.

휴일인 27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27일부터 점차 평년기온(최저 6~8도, 최고 14~16도)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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