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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LPGA 첫 메이저 우승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3-30 (수) 15:53:51 | 승인 2016-03-30 (수) 15:59:43 | 최종수정 2016-03-30 (수) 15:54:13

ANA인스퍼레이션 1일 개막... 박인비 등 출격

태극낭자들이 올해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이 4월 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의 미션힐스골프장 다이나쇼어 코스(파72)에서 펼쳐진다.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회 우승자는 18번 홀  '포피 혼드(숙녀의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며 이  '호수의 여왕' 자리를 놓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여자골퍼들이 경쟁한다.

이전까지 한국 선수로는 박지은, 유선영, 박인비(28·KB금융그룹) 등 3명이 이 호수에 몸을 던졌다. 

이에 지난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자인  박인비는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며 시즌 2승을 먼저 챙긴 장하나(24· 비씨카드)와 지난해 신인왕 김세영(23·미래에셋) 등도 메이저퀸에 도전한다. 

이밖에 5년 만에 미국무대에 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이보미(28·혼마골프)도 메이저 정복에 나선다. 또 태극낭자로는  김효주(21·롯데) ,양희영(27·PNS) ,유소연(26·하나금융), 최나연(29·SK텔레콤)도 우승 사냥에 나서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왕'  박성현(23·넵스)이 초청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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