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20대 총선(2016)
장성철 후보 "양치석 후보는 구태정치 아류"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3 (일) 17:54:15 | 승인 2016-04-03 (일) 18:04:57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45:58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

제주시갑 장성철 국민의당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집중 선거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날 장 후보는 상대 후보인 양치석 새누리당 후보를 겨냥, 맹공을 퍼부었다.

장 후보는 "전직 지사가 양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을 맡아 선거 운동 전면에 나섰다"며 "당시 공무원을 줄세우기 하는 과정에서 양 후보도 관련 공무원으로서 1심과 2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었다" 밝혔다.

이어 "양 후보는 구태정치의 아류로서 당선된다면 구태정치의 연장"이라며 "양 후보는 도민이 바라는 전직 도지사의 역할보다 입신양명을 위한 자신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모양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현직 도지사에게 부담이 되든 말든 총선에서 이익을 얻으려고 '원희룡마케팅'을 하는 것은 전형적인 구태정치의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별취재팀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