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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후보 "세 다툼 구태 대신 '변화'성취해야"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4 (월) 19:03:20 | 승인 2016-04-04 (월) 19:33:22 | 최종수정 2018-02-13 (월) 11:43:33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

제주시갑 장성철 국민의당 후보는 4일 후보들에게 듣는 주민자치 토론회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후보자 TV토론회 등에 잇따라 참석해 핵심 공약과 '변화론'으로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다.

장 후보는 "구체성이 결여된 정책으로는 제주를 살릴 수 없다. '여야'라는 이름으로 세 다툼을 하는 것 자체가 '구태'"라고 포문을 열었다.

특히 "특별법이 뭔지, 연금이 뭔지 모르면서 약속만 남발하는 것은 제주4.3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국회의원을 3번이나 하고도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 한데 대한 책임이 필요하다"고 상대 후보들을 두루 견제했다.

이어진 민생행보에서 장 후보는 "환경개발 총량제, 계획허가제, 지구지정제 등 같은 미래비전도 성과를 내지 못하면 공염불에 불과하다"며 "정책을 잘 알고, 실현 방법을 아는 사람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표심을 흔들었다.

특별취재팀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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