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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서귀포향토오일시장 관광문화시장으로 육성"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4 (월) 19:33:49 | 승인 2016-04-04 (월) 19:36:13 | 최종수정 2018-02-13 (월) 11:42:11

더불어민주당 윤춘광 후보 거리유세

제주도의원 보궐선거 제22선거구(동홍동) 윤춘광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일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열고 전통시장을 육성하겠다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했다.

윤 후보는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 문화공연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는 등 관광문화시장으로 적극 육성하겠다"며 "특히 먹거리장터 운영 및 추가시설 지원과 함께 트멍 주말장터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분야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과밀학급 방지를 위해 대책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CCTV 확대, 안전요원 등을 추가로 배치하겠다"며 "복지 분야에서는 75세 이상 노인들이 향토오일시장과 병원 등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100원택시 제도'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교통편의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검증된 일꾼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동홍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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