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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식 "골목상점 및 향토시장 육성 지원"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4 (월) 19:35:20 | 승인 2016-04-04 (월) 19:36:13 | 최종수정 2018-02-13 (월) 11:42:01

새누리당 백성식 후보 거리유세

제주도의원 보궐선거 제22선거구(동홍동) 백성식 새누리당 후보는 4일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거리유세를 열고 지역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백 후보는 "서귀포의 지역경제의 뿌리는 골목상점과 향토 오일시장 등 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 활성화되어만 서귀포가 산다"며 "서귀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남특별지원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서귀포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홍동이 주거1번지에서 생활의 1번지, 문화의 1번지, 복지의 1번지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정체된 동홍동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함께 거리유세에 참석한 제주도의회 현정화 의원은 "동홍동에 위치한 향토오일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뒷받침할 후보는 백성식 후보뿐이라며, 누구보다도 지역을 잘 아는 여당 도의원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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